드라마 파인스트리트스캔들 김하늘

드라마 파인스트리트스캔들 김하늘

디즈니+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7월 3일 개봉 예정인 영화는 대한민국 상위 1% 파인그룹을 둘러싼 상속전쟁으로 목숨을 위협받는 나우재단 이사장 ‘완수’와 그녀의 경호원 ‘도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그룹의 비밀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기본정보

장르 : 액션, 멜로, 드라마 개봉일 : 2024년 7월 3일 ~ 2024년 7월 31일 회수 : 10부작 제작사 : 스튜디오앤뉴, 태원엔터테인먼트 감독 : 박홍균 극본 : 최윤정 출연 : 김 하늘, 정지훈, 정겨운, 서이숙, 윤제문, 기은세 등 촬영기간 : 2023년 2월 27일 ~ 2023년 7월 31일 독점 스트리밍 : 디즈니+

문자

김하늘, 정지훈, 정겨운, 서이숙, 윤제문, 기은세 등 강렬한 개성과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배우들이 뭉치며 다채로운 캐릭터의 향연이 펼쳐진다.

오완수/김하늘김하늘은 자선 활동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나우재단 이사장 오완수 역을 맡았다. 그녀는 골프선수 출신으로 정상에 오르고 화인그룹의 후계자와 결혼하며 화인그룹 내에서 다양한 욕망을 가진 사람들과 갈등을 겪게 된다. 김하늘은 재벌가의 며느리 역을 맡아 우아함의 정점을 보여주며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서도윤/정지훈 정지훈은 복수를 위해 화가에 왔고, 오완수를 지키러 온 경호원 서도윤 역을 맡았다. 경찰대 출신으로 타고난 무술 실력과 최고 수준의 사격 실력으로 특별임무를 부여받았고, 청와대에서 대통령 경호 업무까지 맡았다. 정지훈은 오완수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캐릭터로 화려하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용국/정겨운 정겨운은 완완의 남편이자 화인그룹의 후계자이자 걷잡을 수 없는 야생마 아우라를 풍기는 김용국 역을 맡았다.

박미란/서이숙 서이숙은 오만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화인그룹 회장 박미란 역을 맡았다.

한상일 / 윤제문 윤제문은 화인그룹을 대표하는 미스터리한 변호사 한상일 역을 맡았다.

장태라/기은세기 은세는 화인그룹의 새로운 얼굴이 되고 싶은 장태라 역을 맡았다.

‘화가스캔들’ 개봉 확정과 함께 포스터와 첫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 속 캐릭터들은 호화로운 저택을 배경으로 강렬한 개성을 뽐내고 있다. 어딘가 섬뜩한 분위기를 더한 명화와 ‘우아하게 그들의 모든 것이 드러난다’는 아이러니한 카피는 그저 우아하고 멋져 보일 뿐인 대한민국 1% 상류층에게 어떤 비밀과 현실이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화려하다.

함께 공개된 첫 번째 스틸에는 ‘화가스캔들’의 치명적인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고급스러운 화인그룹 맨션과 국제기구를 배경으로 한 오완수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은 그의 차분한 카리스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서도윤은 그러한 완성의 위협에 필사적으로 맞서 싸우며, 서로 다른 위치와 상황에서 만난 두 인물이 서로를 보호하고, 서로에게 이끌리게 되는 매혹적인 서사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밖에도 기존 재벌 캐릭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자유분방한 매력을 선보인 김용국,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스타일링의 박미란, 묘한 카리스마를 지닌 한상일, 장태 등이 출연한다. 대한민국 상위 1% 중 하나인 화인그룹의 거대 왕국을 배경으로 톡톡 튀는 매력을 지닌 그녀. 앞으로 펼쳐질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치열한 갈등을 예고한다.

‘화가스캔들’은 드라마 ‘뉴하트’, ‘선덕여왕’, ‘최고의 사랑’을 연출한 박홍균 감독과 ‘그냥 사랑하고 싶을 뿐’을 집필한 최윤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 ‘세자매’ 등이 각본을 썼다.

Disney+의 오리지널 시리즈 로맨스부터 미스터리 스릴러,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폭발적인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를 그려내며 2024년 대한민국을 뒤흔들 역대급 스캔들의 탄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미스터 션샤인>은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 7번째. 매월 3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되며, 매주 수요일 2부작, 총 10부작으로 시청할 수 있다.